TL;DR
마우스피스 납품에서 포장 손상이나 품목 미확인이 있으면 수량 인수와 현장 지급을 나눠 판단하세요. 받았다는 확인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고에 넣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주문 명세와 실제 표시, 포장 상태를 보존해 공급자에게 교환·추가 확인 범위를 문의해야 합니다.
상자 수령과 지급 가능한 재고는 다르다
주문한 상자가 도착해도 안의 소모품이 확정 품목인지, 수량이 맞는지, 포장 상태에 확인할 문제가 없는지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택배를 받은 담당자가 물건을 공용 재고에 바로 넣으면 나중에 어느 납품분에 문제가 있었는지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먼저 해당 발주의 물품을 구분하고 명세와 대조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번 질문은 어떤 불대가 호환되는지보다 수령한 물품을 지급·보류·교환 문의 중 어디에 둘지 결정하는 데 있습니다.
포장이 손상되었거나 식별 표시가 읽히지 않으면 관찰한 상태를 그대로 남깁니다. 내용물이 실제로 오염되었는지, 사용할 수 없는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겉으로 괜찮아 보이는 품목과 섞어 정상 입고로 처리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공급자에게 어떤 자료를 보존하고 어떻게 처리할지 문의할 수 있게 발주와 물품을 연결하세요.
인수 결과를 구분하는 표
| 수령 상태 | 먼저 확인할 자료 | 재고에 반영할 상태 |
|---|---|---|
| 명세·표시·수량 일치 | 해당 발주서와 포장 표시 | 검수 범위 확인 후 입고 |
| 품목 표시 미확인 | 실제 포장과 공급 명세 | 식별 확인 대기 |
| 수량 차이 | 납품서·포장 단위·실수령 | 차이 수량 별도 기록 |
| 포장 손상 관찰 | 발견 사진·상자와 내용물 연결 | 지급 보류·공급자 문의 |
| 대체품 수령 | 사전 합의와 실제 품목 | 변경 승인 여부 확인 |
표는 손상된 물품을 사용자가 직접 수리하거나 새로 포장해 사용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용 판단과 교환 절차는 해당 품목의 안내와 공급자 답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포장 손상을 증명하려고 불필요하게 더 뜯거나 내용물을 만지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개봉한 범위가 있다면 그 사실도 기록하고 처음 상태인 것처럼 설명하지 않습니다.
문의 자료는 발주 단위로 묶기
디에이텍 공식 쇼핑몰은 DM12S 정밀 측정용, DQ10 감지 측정용, DM12M AFM-5 전용 마우스피스를 구분해 소개합니다. 제조사가 품목을 나누므로 검수에서도 실제 주문명과 받은 표시를 대조해야 합니다. 어떤 품목인지 알 수 없는데 사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임의 이름을 붙이지 마세요. 품목 확인이 끝나지 않으면 수령 수량과 지급 가능 수량을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급자에게는 주문 식별, 납품 시점, 해당 상자와 포장의 표시, 실제 관찰한 차이를 전달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제조 결함이나 유통 원인을 주장하기보다 현재 물품의 처리 방법을 질문하세요. 모든 업체가 같은 교환 기한이나 비용 조건을 제공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회신을 받은 뒤 반송 범위와 동봉 자료를 정하고 실제 보낸 물품 목록을 남겨야 합니다.
대체품을 받으면 처음 보류한 수량이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기존 불명확품과 새 납품품이 모두 정상 재고에 포함되어 수량이 두 번 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급자가 일부만 교환하거나 추가 확인을 요청했다면 남은 상태도 따로 표시하세요. 지급 담당자에게는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품목과 수량을 알려 혼동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마무리
소모품 납품 검수는 받았다는 사실과 지급 가능한 상태를 구분하는 일입니다. 명세와 표시, 수량과 포장 상태를 발주별로 대조하고 불명확품은 따로 두세요. 공급자의 답변과 교환 결과까지 연결해야 재고와 실제 물품이 일치하기 쉽습니다.